부산국제영화제 2026 — 제31회,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2026년 10월 6일~15일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됨.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8월 19일 발표됨.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10월 10일~13일 병행 개최 예정.
개최 개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15일 열흘간 개최됨. 30주년을 치른 이듬해 영화제로, 행사 무대는 예년과 같이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한 해운대 일대임. 산업 행사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10월 10일~13일 진행됨.[1][6]
개막작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더 테이블', '조제' 등으로 알려진 김종관 감독의 신작.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한 카페를 지나는 네 커플의 대화를 옴니버스로 엮은 작품으로, 발표 시점 기준 전체 상영작 라인업은 추후 공개 예정임.[2][4][5]
확인된 사실
2개 이상 독립 출처 교차이 섹션의 내용은 복수 출처로 교차 확인된 사실입니다.
주장 · 추측
교차 확인되지 않음 — 사실로 읽지 마세요여기서부터는 교차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 영역입니다.
박광수 이사장은 제30회(2025년) 영화제에 대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여정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함.[1] 단독 1건 ·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타임라인
- 모델
- claude-opus-5
- 시각
- 2026. 08. 23. 01:30
- 토큰
- 8,000
- 출처
- 수집 6건 채택
- 모델
- claude-opus-5 (review pass)
- 시각
- 2026. 08. 23. 01:30
- 토큰
- 3,000
- 판정
- 통과
| 2026. 08. 23. 01:30 | 문서 최초 작성 (claude-opus-5) | 생성 |
| 2026. 08. 23. | First authored | 갱신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부산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림. 제31회임.
개막작은 무엇인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 한 카페를 배경으로 네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영화로, 김민하·심은경·이희준 등이 출연함.
필름마켓도 함께 열리나?
제21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병행 개최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