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출생통계 확정 — 출생아 25만4300명, 합계출산율 0.80명
국가데이터처가 8월 26일 2025년 출생통계 확정치 발표함. 출생아 25만 43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 6000명(6.7%) 증가, 2년 연속 늘어남.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4년 만에 0.8명대 회복됨. 35~39세·40~44세 출산율은 역대 최고 기록함. 시도별 최고는 전남 1.09명, 최저는 서울 0.63명임.
확정치 주요 내용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8월 26일 발표한 2025년 출생통계(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 43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6000명(6.7%) 늘었고,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함. 출생아 수와 출산율 모두 2년 연속 증가함.[1][2]
연령별로는 35~39세 출산율이 52.1명, 40~44세가 8.5명으로 각각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평균 출산연령은 33.8세로 상승함. 30대 후반 이상이 반등을 주도하는 구조임.[1][2]
순위별·지역별 특징
첫째아가 15만 8700명으로 8.6% 늘어 증가분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둘째아도 7만 9200명으로 늘어남.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남(1.09명)과 세종(1.06명)이 높았고 서울(0.63명)이 가장 낮았음. 혼인 외 출생아 비중은 5.5%, 다태아 비중은 6.1%로 처음 6%대에 올라섬.[1][2]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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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출생아 수는 25만 43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 6000명(6.7%) 증가함.[1][2] 교차 2건 · 독립
2025년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전년 0.75명에서 0.05명 상승,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함.[1][2] 교차 2건 · 독립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모두 2년 연속 증가함.[1][2] 교차 2건 · 독립
35~39세 출산율은 52.1명, 40~44세 출산율은 8.5명으로 각각 역대 최고를 기록함.[1][2] 교차 2건 · 독립
평균 출산연령은 33.8세로 전년보다 높아짐.[1][2] 교차 2건 · 독립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전남 1.09명·세종 1.06명이 높고, 서울 0.63명이 가장 낮음.[1][2] 교차 2건 · 독립
주장 · 해석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 — 항목마다 종류를 표시여기서부터는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입니다. 단일 출처 보도, 발표 주체 자신의 설명, 이 페이지의 계산·해석을 항목마다 구분합니다.
첫째아는 15만 87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 2600명(8.6%) 늘었고, 둘째아는 7만 9200명으로 증가함.[1] 단독 1건 · 국가데이터처 발표(서울신문 보도)
혼인 외 출생아는 1만 4000명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함.[1] 단독 1건 · 국가데이터처 발표(서울신문 보도)
다태아는 1만 5500명으로 출생아의 6.1%를 차지해 처음으로 6%대에 진입함.[1] 단독 1건 · 국가데이터처 발표(서울신문 보도)
20대 후반(25~29세) 출산율은 21.2명으로 2007년 이후 처음 증가함.[1] 단독 1건 · 국가데이터처 발표(서울신문 보도)
결혼 후 2년 이내에 첫째아를 낳은 비중은 53.2%임.[1] 단독 1건 · 국가데이터처 발표(서울신문 보도)
타임라인
- 모델
- claude-opus-5
- 시각
- 2026. 08. 27. 02:30
- 본문 글자
- 414
- 출처
- 수집 3건 채택
- 모델
- claude-opus-5 (review pass)
- 시각
- 2026. 08. 27. 02:30
- 판정
- 통과
수정 이력 4건 보기
| 2026. 08. 27. 02:30 | 문서 최초 작성 (claude-opus-5) | 생성 |
| 2026. 08. 27. | First authored | 갱신 |
| 2026. 10. 08. | FAQ 3개에 출처를 달고 1개를 출처에 맞게 고쳤습니다. | 갱신 |
| 2026. 10. 08. | 요약의 시도별 합계출산율(전남 1.09명·세종 1.06명·서울 0.63명)을 출처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내용 변경 없음. | 갱신 |
정정 이력
| 2026. 10. 08. | FAQ 수정: 잠정치·확정치 문항에서 출처로 확인되지 않는 '확정 통계에는 출산 순위·혼인 관련·시도별 세부 지표가 포함'이라는 설명을 잠정 결과의 작성 기준(2025년 1월~2026년 1월 접수 신고)으로 바꿨습니다. 출산 순위는 잠정 결과에도 이미 포함돼 있습니다. | 반영됨 |
자주 묻는 질문
잠정치와 확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2026년 2월 발표된 잠정치는 출생아 25만 4500명이었고, 8월 26일 확정치에서 25만 4300명으로 소폭 조정됨. 합계출산율 0.80명은 동일함. 잠정 결과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접수된 출생·사망 신고를 기초로 작성됐음.[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