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일정 — 시험일·원서접수·성적통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6년 11월 19일(목) 시행됨. 원서는 온라인 사전입력이 8월 20일부터, 현장 접수가 8월 24일~9월 4일(주말 제외)이며 성적은 12월 11일 통지됨. 2026년에 치르지만 '2027학년도' 시험이다 — 입학 연도 기준 명칭.
2026년 9월 18일 기준 — 원서접수는 끝났고, 수능까지 62일
이 문서를 갱신한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원서 접수 기간(8월 24일~9월 4일)은 이미 끝났다. 시험일인 11월 19일까지는 약 62일이 남아 있다. 이 문서는 시험 난이도나 등급컷을 다루지 않는다. 아직 치러지지 않았다.[7]
본문에서 예시로 든 9월 모의평가의 절차도 그사이 마무리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지 목록에는 2026년 9월 15일자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 심사 결과」가 올라와 있다. 이의신청 심사가 끝나야 정답이 확정되는 순서가 실제로 그렇게 진행된 셈이다. 본시험에서도 같은 순서가 반복되므로, 가채점 점수를 확정 점수처럼 다루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7]
헷갈리는 두 지점
수능 일정 검색에서 가장 흔한 혼동은 두 가지다. 하나는 학년도 명칭 — 2026년에 치르는 시험이 '2027학년도'다. 다른 하나는 접수 시작일 — '24일 시작' 제목과 '20일부터 가능' 안내가 함께 돌아다니는데, 20일은 온라인 사전입력, 24일은 효력이 생기는 현장 접수의 시작이다. 이 문서는 두 혼동을 구분해 표기한다.[2][3]
시험 당일이 끝이 아니다 — 성적까지 3주
수능은 11월 19일에 치르지만 성적 통지는 12월 11일이다. 그 사이 3주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절차가 채워져 있다. 평가원 공식 일정 기준으로 문제·정답 이의신청이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정답 확정이 12월 1일, 답안지 채점이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다.[7]
여기서 실무적으로 중요한 것은 순서다. 정답이 확정되는 12월 1일보다 이의신청 마감(11월 23일)이 먼저이고, 수험생이 정시 지원 판단을 시작하는 시점은 그보다도 앞선 시험 당일 가채점이다. 즉 확정 정답이 나오기 전에 자기 점수를 추정해 움직이기 시작한다.[7]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정답이 바뀔 수 있고, 그러면 가채점 결과도 달라진다. 가채점 점수를 확정 점수처럼 다루면 안 되는 이유가 이것이다. 9월 모의평가에서도 같은 구조가 반복됐다 — 그때는 정답 확정(9월 15일)이 수시 원서접수 종료(9월 11일) 이후였다.[1][7]
원서접수는 두 갈래로 열린다
접수 일정이 두 개로 보이는 것은 방식이 두 갈래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사전입력이 8월 20일 오전 9시에 먼저 열리고, 실제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에서 이뤄진다. 평가원 공식 일정표는 이 기간을 「원서 접수 및 변경 2026.08.24.~09.04.」로 표기한다.[2][7]
사전입력은 접수 자체가 아니라 입력을 미리 해두는 절차이므로, 「20일부터 접수 시작」이라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 기사 제목에 20일과 24일이 함께 돌아다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2][7]
확인된 사실
항목마다 근거 유형을 표시이 섹션의 각 사실에는 근거 유형이 표시됩니다 — 독립 출처 교차 또는 1차 원천 단독 확인.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 시행됨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6년 3월 31일 시행기본계획으로 발표함.[1][7] 교차 2건 · 독립
원서 온라인 사전입력은 8월 20일 오전 9시~9월 3일 오후 6시, 현장 접수는 8월 24일~9월 4일(토·일 제외 10일간) 전국 85개 시험지구에서 진행됨.[2][3] 교차 2건 · 독립
성적은 2026년 12월 11일 수험생에게 통지됨.[2][7] 교차 2건 · 독립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시행되며, 출제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범위에서 EBS 연계 기조를 유지함.[1][7] 교차 2건 · 독립
응시수수료는 4개 영역 이하 3만7천 원, 5개 영역 4만2천 원, 6개 영역 4만7천 원임.[5][6] 교차 2건 · 독립
평가원 공식 일정에 따르면 문제·정답 이의신청은 2026년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정답 확정은 12월 1일, 답안지 채점은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1][7] 교차 2건 · 독립
주장 · 해석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 — 항목마다 종류를 표시여기서부터는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입니다. 단일 출처 보도, 발표 주체 자신의 설명, 이 페이지의 계산·해석을 항목마다 구분합니다.
응시수수료 환불 신청 기간은 11월 23일~27일로 공고된 것으로 전해짐.[7] 발표 주체 자신의 설명(1차 자료) · 독립 검증 아님 · 시행세부계획 공고 보도 (교차 확인 전)
타임라인
- 모델
- claude-opus-5
- 시각
- 2026. 08. 20. 10:10
- 본문 글자
- 1,258
- 출처
- 수집 6건 채택
- 모델
- claude-opus-5 (검수 패스)
- 시각
- 2026. 08. 20. 10:10
- 판정
- 통과
수정 이력 3건 보기
| 2026. 08. 20. 10:10 | 문서 최초 작성 (claude-opus-5) | 생성 |
| 2026. 08. 20. | 독자 주제 요청(TR-10)으로 최초 작성 — 상한 초과일 접수분을 예약대로 익일 최우선 발행 | 갱신 |
| 2026. 08. 24. | 현장접수 개시(8/24) 확정 반영 + 수수료·현장 방문 필수 조건 보강 | 갱신 |
정정 이력
| 2026. 09. 18. | 원서 접수가 종료된 시점이어서 기준일을 맨 앞에 명시했다. 아울러 본문이 예시로 든 9월 모의평가의 이의신청·정답 확정 절차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지(2026년 9월 15일자 「9월 모의평가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 심사 결과」)로 마무리된 것을 확인해 사후 시점으로 적었다. 시험일·성적통지일 등 기존 일정 수치는 변경하지 않았다. | 반영됨 |
자주 묻는 질문
올해(2026년) 보는 수능인데 왜 '2027학년도'인가?
수능 명칭은 시험을 치르는 해가 아니라 대학에 입학하는 학년도 기준이다. 2026년 11월에 치러 2027년 3월 입학에 쓰이므로 '2027학년도 수능'이다. '2026학년도 수능'은 2025년 11월에 이미 치러진 시험을 가리킨다.[1][7]
원서접수가 20일 시작인가 24일 시작인가?
둘 다 맞지만 단계가 다르다. 8월 20일부터는 온라인 '사전입력'(정보 미리 입력)이고, 실제 접수 효력이 생기는 현장 접수는 8월 24일부터다. 언론 제목은 대개 현장 접수 기준 '24일 시작'으로 쓴다.[2][5]
재학생과 졸업생은 어디서 접수하나?
재학생은 다니는 학교에서, 졸업생·검정고시 출신은 출신 학교나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 등 지정된 접수처에서 한다. 세부 접수처는 평가원·시도교육청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3][5]
수능 성적은 언제 나오나요?
2026년 12월 11일입니다. 시험일(11월 19일)로부터 3주 이상 걸리는데, 그 사이 문제·정답 이의신청(11월 19~23일), 정답 확정(12월 1일), 답안지 채점(11월 20일~12월 11일)이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평가원 공식 일정표에는 「위의 일정은 업무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이라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7]
가채점 점수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정답 확정은 12월 1일이므로 그 전의 가채점은 잠정적입니다.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정답이 바뀔 수 있고 가채점 결과도 달라집니다.[7]
지금(9월 중순) 수능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시험일 11월 19일까지 약 62일이 남았습니다. 원서 접수(8월 24일~9월 4일)는 이미 끝났습니다. 성적 통지는 12월 11일입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