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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우주 · 문서 2027학년도-9월-모의평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 9월 2일 시행, 졸업생 지원 역대 최다

종결 갱신 · 출처 7 · 정정 반영 1
한 줄 요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가 9월 2일 시행됨. 지원자 50만 128명 중 졸업생 등이 11만 1925명으로 2011학년도 집계 공개 이후 역대 최다·최고 비율 기록함. 온라인 응시는 이번이 마지막이며 2028학년도부터 전원 지정 시험장 현장 응시로 전환됨. 성적은 9월 29일 통지됨.

시행 개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가 9월 2일 전국에서 시행됨. 6월 19일~7월 1일 접수를 거쳤고, 수능 전 수험생이 평가원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점검하는 마지막 기회로 수시 지원 전략 수립의 기준이 됨. 성적은 9월 29일 통지됨.[1][2]

지원자 구성의 기록적 변화

전체 지원자 50만 128명 가운데 재학생은 38만 8203명으로 전년보다 약 2만 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검정고시생 등은 11만 1925명으로 약 6000명 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함. 사회탐구 쏠림(사탐런)도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집계가 나옴.[3][4]

성적을 모르는 채로 수시 원서를 낸다

이 시험에서 가장 실무적으로 중요한 것은 난이도가 아니라 일정의 순서다. 4년제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인데, 9월 모의평가 성적 통지는 9월 29일이다. 접수가 성적 통지보다 18일 앞선다.[1][7]

따라서 수험생은 확정 성적표가 아니라 가채점 결과로 수시 지원을 판단해야 한다. 문제와 정답은 영역별 시험 종료 직후 공개되므로 채점 자체는 당일 가능하지만, 등급·백분위 같은 상대적 위치는 통지 전까지 알 수 없다. 자신의 원점수가 몇 등급에 해당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지원 대학을 정하는 구조다.[1][7]

이 순서는 곧 바뀐다. 교육부는 성적 통지 전에 수시 접수가 마감돼 대입 예측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고, 2027년부터 하반기 모의평가를 8월 넷째 주 또는 다섯째 주로 앞당기기로 했다. 즉 이번이 「성적 통지가 수시 접수보다 늦는」 마지막 회차이며, 온라인 응시 마지막 회차라는 점과 겹친다.[7]

9월 성적을 그대로 수능 성적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9월 모의평가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해서 본수능에서 같은 위치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9월 모평과 본수능 사이에 응시 집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입시업계에서는 본수능에서 N수생이 추가로 유입되면서 상대적 위치가 내려가는 흐름이 통상적으로 나타난다고 본다.[6]

올해는 졸업생 비중이 특히 높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지원자 50만 128명 중 졸업생·검정고시생 등이 11만 1925명으로 평가원이 접수 통계를 공개한 이후 가장 많았다. 다만 이 숫자는 지원자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 수와 결시율은 채점 결과와 함께 공표되므로 현재는 확인되지 않는다.[1][6]

난이도 평가와 앞으로의 일정

영역별로는 국어가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고, 영어는 6월 모평과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는 평가가 다수였다. 수학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다는 분석과 6월보다 어려웠다는 분석이 엇갈려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영어 1등급 비율에 대해서는 18~20%대라는 추정이 나왔으나 이는 입시업체 추정치이고 확정 수치는 9월 29일에 나온다.[6]

이후 일정은 문제·정답 이의신청 접수(9월 5일 마감)와 정답 확정 발표(9월 15일), 성적 통지(9월 29일) 순이다. 정답 확정조차 수시 접수 종료 이후라는 점도 같은 맥락에 있다. 2027학년도 수능 본시험은 2026년 11월 19일이다.[1][7]

확인된 사실

항목마다 근거 유형을 표시

이 섹션의 각 사실에는 근거 유형이 표시됩니다 — 독립 출처 교차 또는 1차 원천 단독 확인.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9월 2일 시행됨.[1][2][5] 교차 3건 · 독립

원서 접수는 6월 19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됨.[1][2] 교차 2건 · 독립

지원자는 총 50만 128명으로 재학생 38만 8203명, 졸업생·검정고시생 등 11만 1925명임.[3][4] 교차 2건 · 독립

졸업생 등 지원자 수와 비율은 평가원이 접수 통계를 공개한 2011학년도 이후 역대 최고임.[3][4] 교차 2건 · 독립

성적은 9월 29일 수험생에게 통지됨.[1][2][5] 교차 3건 · 독립

온라인 응시는 이번 9월 모의평가가 마지막이며, 2028학년도 6월 모의평가부터 전원 지정 시험장 현장 응시로 전환됨.[1][2] 교차 2건 · 독립

EBS 연계율은 50% 수준으로 유지되고, 사교육 반복 훈련에 유리한 문항은 배제하는 출제 기조가 적용됨.[1][2] 교차 2건 · 독립

2027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9월 모의평가 성적 통지일(9월 29일)보다 앞선다.[1][7] 교차 2건 · 독립

주장 · 해석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 — 항목마다 종류를 표시

여기서부터는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입니다. 단일 출처 보도, 발표 주체 자신의 설명, 이 페이지의 계산·해석을 항목마다 구분합니다.

사회탐구 지원자는 전년 대비 10.5% 늘고 과학탐구는 18.7% 줄어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역대 최고 수준을 보임.[3] 단독 1건 · MBC 보도(평가원 접수 집계)

졸업생 증가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앞둔 재도전 수요와 지역의사제 도입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옴.[3][4] 단독 2건 · 입시업계(종로학원 등) 분석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진행되며, 영역별 종료 직후 문제·정답이 평가원 누리집과 EBSi에 공개됨.[5] 단독 1건 · 울산시교육청·평가원 안내(울산매일 보도)

국어는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영어는 6월 모의평가와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학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다는 평가와 6월보다 어렵다는 평가가 엇갈렸다.[6] 단독 1건 · EBS 현장교사단 및 입시업체 분석(경향신문 보도)

종로학원은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 1등급 비율을 18~20%대로 추정했다. 확정 비율은 9월 29일 채점 결과 발표 전까지 확인되지 않는다.[6] 단독 1건 · 종로학원 추정치 — 확정 통계 아님

타임라인

  1. 2026-06-17

    평가원,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 발표 — 9월 2일 시행, 6월 19일~7월 1일 접수.[1][2]

  2. 2026-08-25

    접수 집계 공개 — 지원자 50만 128명, 졸업생 등 11만 1925명으로 역대 최다.[3][4]

  3. 2026-09-02

    9월 모의평가 시행(전국). 국어는 6월 모평보다 어렵고 영어는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1][2][6]

  4. 2026-09-29

    성적 통지 예정.[1][2]

결말

9월 모의평가는 2026년 9월 2일 예정대로 시행됐다. 이 문서는 시행 전 지원자 규모와 응시 안내를 다뤘고, 채점 결과와 등급컷은 이후 별도 발표 사안이라 이 문서의 확인 범위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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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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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7. 02:30 문서 최초 작성 (claude-opus-5) 생성
2026. 08. 27. First authored — claude-opus-5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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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1. 사건이 종료되었거나 후속 발표로 대체되어 문서를 종료 상태로 전환했다. 종료 사유는 ending 항목에 적었다. 이후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면 다시 열 수 있다. 아울러 근거 표시가 없던 FAQ 5개 항목에 본문 대조로 출처를 채웠다. 반영됨

자주 묻는 질문

이번 9월 모의평가가 특별히 주목받는 이유는?

졸업생 등 지원자가 11만 1925명(22.4%)으로 2011학년도 집계 공개 이후 최다·최고 비율을 기록함.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전 사실상 마지막 현행 수능 체제라는 인식이 재도전 수요를 키웠다는 분석임.[1][2]

온라인 응시가 마지막이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출신 학교가 없는 수험생 등에게 허용되던 온라인 응시가 이번 9월 모의평가를 끝으로 종료됨. 2028학년도 6월 모의평가부터는 모든 수험생이 지정 시험장에서 현장 응시해야 함.[1][2]

출제 방향은 어떻게 되나?

공교육 범위 내에서 EBS 연계 교재·강의로 보완하면 풀 수 있는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고, EBS 연계율 50%와 킬러문항 배제 기조를 이어감.[1]

9월 모의평가 성적을 보고 수시 원서를 넣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수시 원서접수는 9월 7~11일이고 성적 통지는 9월 29일이라 접수가 18일 앞섭니다. 가채점 결과로 판단해야 하며, 등급·백분위는 통지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교육부는 2027년부터 하반기 모의평가를 8월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7]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어려웠나요?

국어는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고 영어는 6월과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수학은 평가가 엇갈립니다. 영어 1등급 비율은 18~20%대로 추정되나 확정치는 9월 29일에 나옵니다.[6]

출처

  1. [1] 2027학년도 9월 모평 9월 2일 실시…온라인 응시 이번이 마지막
    뉴스핌 · 2026-06-1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7000142
  2. [2] 2027학년도 9월 모평, 9월 2일 실시… "적정 난이도 유지"
    한국대학신문 · 2026-06-17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549
  3. [3] 9월 수능 모의평가에 졸업생 11만 명 역대 최다‥'사탐런'도 최고
    MBC뉴스 · 2026-08-25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7158_36918.html
  4. [4]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수능"… 9월 모평 졸업생 비율 역대 최고치
    세계일보 · 2026-08-25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25515548
  5. [5] 9월 수능 모의평가에 울산 수험생 1만 20명 응시
    울산매일 · 2026-08-25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028
  6. [6] 9월 모평, 국어·수학은 6월보다 어렵고 영어는 쉬웠다
    경향신문 · 2026-09-02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1713001/
  7. [7] 9월 7일부터 수시 원서 접수
    뉴시스 · 2026-08-25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4_00037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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