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English
2026년 ECB 회의 일정 — 남은 회의는 10월 29일·12월 17일
ECB가 2026년 9월 10일 3개 정책금리를 0.25%p 인상해 예금금리가 2.50%가 됐다(9월 16일 적용). 중동 분쟁발 물가 압력이 근거이며, 남은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16~17일이다.
2026년 9월 10일 결정 — 0.25%p 인상
ECB 정책이사회는 2026년 9월 10일 3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예금금리는 2.50%, 주요재융자금리는 2.65%, 한계대출금리는 2.90%가 된다. 적용 시점은 결정 당일이 아니라 2026년 9월 16일이다 — 발표일과 적용일이 다르다는 점을 헷갈리기 쉽다.[13]
시장 예상과 일치한 결정이었다. 결정 전 로이터 폴에서 이코노미스트 69명 중 57명이 0.25%p 인상을 예상했다. 6월 인상에 이어 2026년 들어 두 번째 인상이고, 7월 회의에서는 동결했었다.[9][13]
ECB가 제시한 근거는 중동 분쟁이다. 보도자료는 분쟁이 계속 물가 압력을 만들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상당 기간 목표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본다고 적었다. 인상 사이클의 성격을 알려면 이 문장이 핵심이다 — 경기 과열이 아니라 에너지·공급 충격이 이유다.[13]
함께 공개된 신규 스태프 전망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2026년 3.0%, 2027년 2.5%, 2028년 2.1%로 봤다. 6월 전망과 견주면 2026년은 그대로인데 2027·2028년이 상향됐다 — 즉 물가가 목표로 돌아가는 시점이 뒤로 밀렸다는 뜻이다. 에너지·식품을 뺀 기준은 2.5%·2.6%·2.3%로, 2027년이 2026년보다 높다.[13]
성장 전망은 2026년 0.9%, 2027년 1.4%, 2028년 1.5%이며 2026·2027년이 상향됐다. ECB는 이유를 유로존 경제가 예상보다 견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위험은 인플레이션은 상방, 성장은 하방으로 갈린다고 적었다.[13]
다음 회의를 볼 때 유의할 점은 ECB가 특정 금리 경로를 사전에 약속하지 않는다(not pre-committing)고 명시했다는 것이다. 회의별·데이터 의존 접근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므로, 이번 인상이 연속 인상을 예고하는 것은 아니다. 남은 2026년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16~17일이며, 12월에는 새 전망이 함께 나온다.[13]
남은 회의 일정 — 9월은 프랑크푸르트가 아니다
2026년 9월 통화정책회의는 9월 9~10일이다. 이 회의는 평소와 달리 독일 분데스방크가 주최해 베를린에서 열린다 — ECB 통화정책회의는 보통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지만 연 몇 차례는 다른 회원국에서 개최된다. 금리 결정과 기자회견은 둘째 날인 9월 10일에 이뤄진다.[6]
이후 남은 2026년 통화정책회의는 10월 28~29일, 12월 16~17일 두 차례다. 9월과 12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 전문가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된다.[4][6]
캘린더에서 헷갈리기 쉬운 지점 — ECB 정책이사회는 금리를 정하지 않는 회의도 연다. 9월 30일과 11월 25일은 「non-monetary policy meeting」으로, 금리 결정 회의가 아니다. 캘린더에 회의가 잡혀 있다고 모두 금리 회의는 아니다.[6]
2027년 통화정책회의는 3월 17~18일, 4월 28~29일, 6월 9~10일, 7월 21~22일, 9월 8~9일, 10월 27~28일, 12월 15~16일이다.[6]
언제 나오나 — 오늘이 아니라 이틀째다
9월 회의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첫날에는 금리 결정이 나오지 않는다. 공식 캘린더는 9월 9일을 (Day 1), 10일을 (Day 2), followed by press conference 로 표기한다. 즉 발표는 둘째 날인 9월 10일이다.[6]
결정은 중앙유럽시간 14시 15분에 공표되고, 총재 기자회견은 14시 45분에 이어진다. 한국·일본 시간으로는 21시 15분(9월 10일), 중국 20:15, 영국 13:15, 미국 동부 08:15다. 단 이 대응은 9월이 유럽·미국 모두 서머타임 기간이라 성립하는 것으로, 10월 말 서머타임이 끝나면 시차가 한 시간씩 달라진다 — 10월 29일·12월 17일 회의에는 이 표를 그대로 쓰면 안 된다.[6]
결정이 나오면 무엇부터 볼 것인가
2026년 9월 10일 중앙유럽시간 14시 15분(한국 시간 21시 15분)에 결정이 공표된다. 확인 순서를 정해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첫째, 세 금리가 각각 얼마가 됐는지다. ECB 는 예금금리·주요 재금융운영금리·한계대출금리 세 개를 함께 발표하고, 6월 인상 때는 세 금리를 모두 0.25%포인트씩 같은 폭으로 올렸다.[1][12]
둘째, 「ECB 금리」라고만 쓰인 기사는 대개 예금금리를 가리킨다. 6월 인상 후 적용된 값은 예금금리 2.25%·주요 재금융운영금리 2.40%·한계대출금리 2.65%였다. 따라서 새 발표를 읽을 때 어느 금리의 숫자인지를 먼저 맞춰봐야 한다.[1][10]
셋째, 9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 전문가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나온다. 금리 자체가 시장 예상대로라면, 전망치가 6월 대비 어느 방향으로 수정됐는지가 다음 회의를 가늠하는 재료가 된다. 넷째, 14시 45분 기자회견에서 다음 회의에 대한 시사가 나오는지 보는 것이 마지막 순서다.[2][6]
이 문서는 발표 전에 작성됐다. 결정 내용은 공표 후 공식 보도자료를 확인해 반영한다. 2026년 9월 10일 03시(CET) 시점에 ECB 정책결정 페이지에는 이번 회의의 결정문이 아직 없다.[12]
개요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가 2026년 6월 11일 3개 주요 정책금리를 각각 0.25%포인트 인상함. 인상 후 예금금리는 2.25%, 주요 재금융운영금리는 2.40%, 한계대출금리는 2.65%가 됐으며 6월 17일부터 적용됨.[1]
이어 7월 23일 회의에서는 세 금리를 모두 동결함. 에너지 가격 전망이 변동성은 크지만 6월 전망의 기준선에 가깝다는 판단과, 에너지 충격의 물가 영향이 아직 다 나타나지 않았다는 인식이 함께 제시됨.[2]
물가 전망
6월 유로시스템 전문가 전망에서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은 2026년 3.0%, 2027년 2.3%, 2028년 2.0%로 제시됨.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는 2026~2027년 2.5%, 2028년 2.2%로 전망됨.[1]
정책이사회는 물가가 중기적으로 2% 목표에서 안정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에너지 충격의 물가 영향이 아직 다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함.[2]
정책 기조
정책이사회는 데이터에 근거해 회의마다 판단하는 접근을 유지하며 특정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중동 정세에 따른 물가 상방 위험과 성장 하방 위험이 함께 지목됨.[1][2]
남은 2026년 회의 일정
ECB 정책이사회의 2026년 남은 통화정책 회의는 9월 9~10일, 10월 28~29일, 12월 16~17일로 예정됨. 결정은 회의 둘째 날 발표됨.[1][4]
이 가운데 9월과 12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 전문가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됨. 전망이 갱신되는 회의는 정책 방향이 바뀔 여지가 상대적으로 크다고 평가됨.[4]
9월 인상 관측
6월 인상 직후부터 9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거론돼 옴. 물가 전망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으면 예금금리를 0.25%포인트 더 올릴 수 있다는 관측임.[4][5]
다만 ECB 정책이사회는 특정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반복해 밝혀 왔음. 회의마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는 방식이므로, 관측과 실제 결정은 다를 수 있음.[1][4]
왜 유럽은 올리고 있나
2026년 6월 인상은 3년 만의 첫 인상이었음. ECB 는 중동 정세로 인한 물가 압력을 이유로 들었고, 충격이 어떻게 전개되든 인상 결정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함.[1][5]
에너지 가격 상승이 관련 품목으로 옮겨붙을 것으로 보고 2026~2027년 전망치를 3월보다 높여 잡은 것이 배경임.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국면이라는 점에서, 금리를 내리는 국면의 다른 중앙은행들과 방향이 갈림.[1]
2026~2027년 회의 일정
ECB 정책이사회의 통화정책회의는 연 8회 열린다. 2026년 잔여 일정은 9월 9~10일, 10월 28~29일, 12월 16~17일이다. 9월 회의는 예외적으로 도이체 분데스방크 주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나머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다. 회의는 이틀에 걸쳐 진행되고 금리 결정은 둘째 날 발표된다.[6]
2027년 일정은 2월 3~4일, 3월 17~18일, 4월 28~29일, 6월 9~10일, 7월 21~22일, 9월 8~9일, 10월 27~28일, 12월 15~16일이다. 이 가운데 3월·6월·9월·12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의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되므로, 같은 금리 결정이라도 이 네 번은 시장에 주는 정보량이 다르다.[6]
세 개의 금리 중 어느 것이 '그 금리'인가
예금금리가 사실상의 기준이 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금융위기 이후 자산매입 등으로 은행 시스템에 자금이 넘치게 되면서, 은행들이 ECB 에서 돈을 빌릴 유인이 줄었다. 남는 자금을 ECB 에 예치하는 쪽이 일상이 되자 시장금리를 실제로 붙잡아 두는 것은 대출 쪽(MRO)이 아니라 예치 쪽 금리가 됐다.[10][11]
ING 는 2024년 3월 ECB 의 운영체계 검토를 두고 예금금리가 「주된 정책금리」로 남는다는 점이 공식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ECB 가 금리를 올렸다」는 기사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예금금리 기준이라고 읽는 편이 대체로 맞다. 세 금리는 같은 폭으로 함께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라 방향 자체가 갈리지는 않는다.[10][11]
9월 10일 회의에 대한 시장 예상
다음 결정은 9월 10일에 나온다(회의는 9~10일 이틀, 발표는 둘째 날). 로이터가 2026년 8월 실시한 이코노미스트 조사에서는 69명 중 57명이 예금금리를 2.50%로 0.2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이는 조사 시점의 예상이며 결정된 사항이 아니다.[9]
같은 조사에서 69명 중 55명은 연말까지 2.50%가 유지될 것으로 봤다. 즉 9월 인상을 예상하더라도 10월·12월 추가 인상까지 보는 시각이 다수는 아니다. 9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 전문가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되므로, 금리 결정 자체보다 전망치 수정폭이 더 많이 인용되는 경우가 많다.[6][9]
확인된 사실
2개 이상 독립 출처 교차이 섹션의 내용은 복수 출처로 교차 확인된 사실입니다.
ECB 의 2026년 남은 통화정책 회의는 9월 9~10일, 10월 28~29일, 12월 16~17일로 예정된 것으로 기재됨.[1][4] 교차 2건
9월과 12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 전문가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되는 것으로 기재됨.[1][4] 교차 2건
2026년 6월 인상은 3년 만의 첫 인상이며 ECB 는 중동 정세에 따른 물가 압력을 이유로 제시한 것으로 기록됨.[1][5] 교차 2건
ECB 정책이사회는 2026년 9월 30일과 11월 25일에 통화정책회의가 아닌(non-monetary policy) 회의를 연다.[4][6] 교차 2건
ECB의 2027년 통화정책회의는 3월 17~18일, 4월 28~29일, 6월 9~10일, 7월 21~22일, 9월 8~9일, 10월 27~28일, 12월 15~16일에 예정돼 있다.[4][6] 교차 2건
주장 · 추측
교차 확인되지 않음 — 사실로 읽지 마세요여기서부터는 교차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 영역입니다.
신규 ECB 스태프 전망의 기준 시나리오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2026년 3.0%, 2027년 2.5%, 2028년 2.1%로 본다. 에너지·식품 제외 기준은 각각 2.5%·2.6%·2.3%다.[13] 단독 1건 · ECB 공식 보도자료(2026-09-10) 기재 수치
6월 전망과 비교하면 2026년 인플레이션 전망은 변동이 없고 2027년과 2028년은 상향 조정됐다.[13] 단독 1건 · ECB 공식 보도자료(2026-09-10) 기재
성장률 기준 전망은 2026년 0.9%, 2027년 1.4%, 2028년 1.5%이며 2026년과 2027년이 상향 조정됐다. ECB는 그 이유로 유로존 경제가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점을 들었다.[13] 단독 1건 · ECB 공식 보도자료(2026-09-10) 기재
ECB는 특정 금리 경로를 사전에 약속하지 않는다(not pre-committing)며 회의별·데이터 의존적 접근을 유지한다고 밝혔다.[13] 단독 1건 · ECB 공식 보도자료(2026-09-10) 문구
ECB는 위험 평가에서 인플레이션은 상방, 성장은 하방 위험이 있다고 기재했다.[13] 단독 1건 · ECB 공식 보도자료(2026-09-10) 문구
6월 유로시스템 전문가 전망에서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은 2026년 3.0%·2027년 2.3%·2028년 2.0%, 근원 물가는 2026~2027년 2.5%·2028년 2.2%로 제시된 것으로 기록됨.[1] 단독 1건 · ECB 공식 발표 (1차 자료, 단일 출처)
7월 판단에서 에너지 가격 전망이 변동성은 크지만 6월 전망의 기준선에 가깝고, 에너지 충격의 물가 영향이 아직 다 나타나지 않았다는 인식이 제시된 것으로 기록됨.[2] 단독 1건 · ECB 공식 자료 (1차 자료, 단일 출처)
물가 전망이 개선되지 않으면 9월 회의에서 예금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상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나, ECB 는 특정 금리 경로를 약속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확정된 것은 아님.[4][5] 단독 2건 · 시장 관측 (미확정)
금리 결정은 회의 이틀째 중앙유럽시간 14시 15분에 공표되고 총재 기자회견은 14시 45분에 이어진다. 3월·6월·9월·12월 회의에는 유로시스템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된다.[6] 단독 1건 · ECB 발표 관행에 대한 금융 일정 매체들의 정리
ECB 정책이사회는 2026년 6월 11일 3개 정책금리를 각각 0.25%포인트 인상했으며, 인상 후 예금금리 2.25%·주요 재금융운영금리 2.40%·한계대출금리 2.65%가 2026년 6월 17일부터 적용됐다.[1][8] 단독 2건 · ECB 발표 및 Il Sole 24 ORE 보도(원문 확인된 독립 매체는 1곳)
ECB 공식 캘린더는 2026년 9월 9~10일 통화정책회의가 도이체 분데스방크 주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고 표기한다.[6] 단독 1건 · ECB 공식 캘린더
2026년 7월 23일 회의에서 세 정책금리는 모두 동결됐다.[2][3] 단독 2건 · ECB 공식 발표(독립 매체 교차 확인은 1곳)
로이터가 2026년 8월 실시한 이코노미스트 조사에서 69명 중 57명이 9월 회의에서 예금금리가 2.50%로 0.25%포인트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69명 중 55명은 연말까지 2.50%가 유지될 것으로 봤다.[9] 단독 1건 · 로이터 이코노미스트 조사(FXStreet 보도) — 예상이며 확정 아님
ECB 정책이사회는 2026년 9월 10일 3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예금금리 2.50%, 주요재융자금리 2.65%, 한계대출금리 2.90%로 2026년 9월 16일부터 적용된다.[12][13] 단독 2건 · 단일 기관 출처: 유럽중앙은행 (공식, 영문)
인상 근거로 ECB는 중동 분쟁이 계속 물가 압력을 만들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상당 기간 목표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제시했다.[12][13] 단독 2건 · 단일 기관 출처: 유럽중앙은행 (공식, 영문)
ECB의 2026년 9월 통화정책회의는 9월 9~10일이며, 독일 분데스방크가 주최해 베를린에서 열린다.[1][6] 단독 2건 · 단일 기관 출처: European Central Bank (official)・유럽중앙은행 (공식, 영문)
타임라인
- 모델
- claude-opus-5
- 시각
- 2026. 08. 13. 00:50
- 본문 글자
- 4,516
- 출처
- 수집 12건 채택
- 모델
- claude-opus-5 (별도 검수 패스)
- 시각
- 2026. 08. 13. 00:50
- 판정
- 통과
수정 이력 5건 보기
| 2026. 08. 13. 00:50 | 문서 최초 작성 (claude-opus-5) | 생성 |
| 2026. 08. 13. | 최초 작성 — ECB 공식 발표·경제 회보 원문 확인. | 갱신 |
| 2026. 08. 14. | 관련 정보형 허브 문서 연결 — 이슈 문서만 있고 배경 제도 문서가 비어 있던 칸을 채움. | 갱신 |
| 2026. 08. 14. | 본문 보강(563자→) — 6월 인상·7월 동결까지는 1차 출처(ECB 공식)로 잘 담겨 있었으나 '앞으로 언제 결정되는가'가 없었습니다. 기존 FAQ 의 '더 올리나요?'가 '미리 약속하지 않는다'로만 끝나 실용성이 없어, 남은 2026년 회의 일정(9/9~10, 10/28~29, 12/16~17)과 9월·12월에 전문가 전망이 함께 공개된다는 점을 추가했습니다. 9월 인상 관측도 넣되 ECB 가 금리 경로를 약속하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적어 관측과 결정을 구분했습니다. [쓰지 않은 것] 확인 과정에서 한 기사가 유로존 근원 물가를 10.0%로, 6월 결정을 '인하'로 서술했는데 둘 다 명백히 틀렸습니다 — ECB 공식 발표상 6월은 0.25%p 인상이고 근원 전망은 2.5%입니다. 파싱 오류이거나 기사 자체가 부정확한 것으로 보여 인용하지 않았고, 같은 기사에만 있던 7월 물가 수치도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 갱신 |
| 2026. 08. 27. | 일일 정리 쿼터 — reference 전환: 반복 결정형(ECB 통화정책) — 통계 참조 전환. 다음 결정은 확정 일정이며 결과 발표 시 수치 갱신. | 갱신 |
정정 이력
| 2026. 09. 10. | 9월 10일 ECB 결정을 반영했다. 정책금리 0.25%p 인상(예금금리 2.50%, 9월 16일 적용)과 신규 스태프 전망을 ECB 공식 보도자료 원문에서 확인해 한국어판·영문판에 함께 넣었다. 결정 전에 쓰여 있던 「아직 결정문을 담고 있지 않다」는 안내 문구를 걷어냈다. | 반영됨 |
| 2026. 09. 13. | 상태를 ongoing 에서 calm 로 변경. 2026년 9월 10일 통화정책회의에서 0.25%p 인상이 결정·발표되었고, 다음 통화정책회의는 10월 29일이다. | 반영됨 |
| 2026. 09. 19. | 검색 결과에서 제목이 잘려 표시되던 것을 줄였다(608px → 432px, 표시 한계 약 600px). 덜어낸 내용은 본문과 페이지 설명에 그대로 있다. 변경 위치: title. 원래 제목: 2026년 ECB 회의 일정과 금리 결정 — 9월 10일 베를린, 이후 10월 29일·12월 17일 | 반영됨 |
자주 묻는 질문
9월 10일 ECB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까요?
로이터가 2026년 8월 실시한 조사에서 69명 중 57명이 예금금리를 2.50%로 0.25%포인트 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이는 예상이고 결정이 아닙니다. ECB는 특정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지 않고 회의마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합니다. 발표는 9월 10일 중앙유럽시간 14시 15분(한국 21시 15분)입니다.[6][9]
ECB 금리 결정은 9월 며칠 몇 시에 나오나요?
9월 10일입니다. 회의는 9~10일 이틀간 열리지만 결정은 둘째 날 중앙유럽시간 14시 15분에 공표되고, 기자회견은 14시 45분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9월 10일 21시 15분입니다.[6]
2026년 ECB 회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남은 통화정책회의는 9월 9~10일, 10월 28~29일, 12월 16~17일입니다. 금리 결정은 각 회의 둘째 날 중앙유럽시간 14시 15분에 발표되고, 총재 기자회견이 14시 45분에 이어집니다.[4][6]
ECB 다음 금리 결정은 언제인가요?
2026년 9월 10일입니다. 회의는 9~10일 이틀간 도이체 분데스방크 주최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결정은 둘째 날 나옵니다. 이후 일정은 10월 28~29일과 12월 16~17일입니다.[4][6]
9월 30일에도 ECB 회의가 있던데 금리를 정하나요?
아닙니다. 9월 30일과 11월 25일은 통화정책회의가 아닌(non-monetary policy) 회의입니다. 금리를 결정하는 회의는 9월 9~10일, 10월 28~29일, 12월 16~17일뿐입니다.[6]
어느 회의에 전망치가 함께 나오나요?
3월·6월·9월·12월 회의에 유로시스템 전문가 거시경제 전망이 함께 공개됩니다. 2026년 남은 회의 중에서는 9월과 12월이 여기에 해당해, 정책 방향이 바뀔 여지가 상대적으로 큰 회의로 평가됩니다.[4][6]
2027년 ECB 회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통화정책회의는 3월 17~18일, 4월 28~29일, 6월 9~10일, 7월 21~22일, 9월 8~9일, 10월 27~28일, 12월 15~16일입니다.[6]
유로존 기준금리가 얼마인가요?
ECB는 하나가 아니라 세 개의 정책금리를 둡니다. 2026년 7월 기준으로 예금금리 2.25%, 주요 재금융운영금리 2.40%, 한계대출금리 2.65%입니다. 시장에서 기준으로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예금금리입니다.[1][2]
ECB 금리라고 하면 세 개 중 어느 것인가요?
대체로 예금금리(deposit facility rate)를 가리킵니다. 한계대출금리가 천장, 주요 재금융운영금리가 가운데, 예금금리가 바닥인 구조이며, 은행 시스템에 자금이 넘치면서 예금금리가 시장금리를 실제로 붙잡아 두는 기준이 됐습니다.[1][2]
공식 링크
출처
- [1] Monetary policy decisions (11 June 2026) 1차 출처
- [2] Economic Bulletin, Issue 5, 2026 1차 출처
- [3] 유럽중앙은행 공식 홈페이지 1차 출처
- [4] ECB Interest Rate 2026: Meeting Calendar
- [5] ECB 첫 금리 인상에 9월 추가 긴축론 부상
- [6] Governing Council of the ECB: monetary policy meeting calendar 1차 출처
- [8] The ECB raises interest rates by 25 basis points
- [9] Economists agree: ECB to hike interest rates by 25 bps to 2.5% in September (Reuters poll)
- [10] The ECB's operational framework review formalises the status quo
- [11] The ECB, in the midst of a review
- [12] Monetary policy decisions (ECB 정책결정 공표 페이지) 1차 출처
- [13] Monetary policy decisions (10 September 2026) 1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