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DP 숫자는 왜 바뀌나: 속보치·잠정치·확정치 읽는 법
분기 GDP의 속보치와 잠정치는 확보한 자료가 달라 수정될 수 있다. 확인한 한국은행 공표 체계에서 「국민계정(확정)」은 같은 분기의 세 번째 발표가 아니라 연간 통계의 발표 단계다. 숫자를 비교할 때는 발표 단계와 지표·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정의
GDP 속보치와 잠정치는 같은 경제활동을 서로 다른 자료 확보 단계에서 추계한 값이다. 한 분기의 경제가 두 번 일어났다는 뜻도, 나중 숫자가 반드시 더 커진다는 뜻도 아니다. 속보의 목적은 경기 흐름을 신속히 보여주는 데 있고, 잠정에서는 속보를 작성할 때 확보하지 못한 자료를 반영한다. 따라서 뉴스의 숫자가 바뀌었다면 먼저 대상 기간과 지표가 같은지, 두 보도가 각각 어느 단계의 발표를 인용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정 여부와 수정 이유는 별개의 질문이다.[1][2][3][4]
가장 주의할 표현은 ‘확정치’다. 한국은행이 설명한 공표 단계는 분기 실질 GDP 속보, 분기 국민소득 잠정, 연간 국민계정의 잠정과 확정으로 이어진다. 이를 ‘매 분기 속보·잠정·확정 보도자료가 각각 하나씩 나온다’로 바꾸면 대상 기간이 다른 자료를 같은 선상에 놓게 된다. 한국은행의 연간 보도자료 제목 자체가 한 연도의 ‘국민계정(확정)’과 다른 연도의 ‘국민계정(잠정)’을 나란히 적고 있다. 괄호 안 말보다 괄호 앞의 ‘분기 국민소득’인지 ‘연간 국민계정’인지를 먼저 읽어야 한다.[1][3][5]
여기서 ‘확정’은 이후의 모든 조회 화면에서 과거 숫자가 영원히 고정된다는 일상어의 뜻으로 읽어서도 안 된다. 한국은행은 국민소득통계가 새 정보를 반영해 수정되며 기준년 개편도 별도로 시행한다고 설명한다. 연간 확정은 해당 연도의 정례 추계 단계에 붙은 명칭이지, 나중에 다른 기준으로 작성된 계열과 아무 차이도 생길 수 없다는 보증이 아니다. 과거 기사의 숫자와 현재 표의 숫자가 다르면 두 값이 각각 언제 작성된 계열인지부터 대조해야 한다.[1][5]
‘국내총생산(GDP)’과 ‘국민총소득(GNI)’도 제목에서 함께 만날 수 있지만 같은 숫자의 다른 이름은 아니다. 분기 국민소득 잠정 보도자료에는 실질 GDP 성장률과 별도로 실질 GNI 증가율이 제시된다. 기사 제목에서 ‘국민소득(잠정)’이라는 자료명을 보았다고 본문 속 모든 증가율을 GDP 성장률로 옮겨 적으면 지표를 바꿔 인용하게 된다. 숫자를 전달할 때에는 ‘GDP인지 GNI인지’와 ‘실질인지 명목인지’를 괄호 속 발표 단계만큼 분명히 밝혀야 한다.[2][3]
누가 언제 발표하는가
작성·발표 기관은 한국은행이다. 한국은행의 설명에 따르면 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는 분기 종료 후 28일 이내에 발표한다. 속보성이 필요한 경제정책 지표라서 먼저 발표하지만, 한국은행은 이 단계에서 이용 가능한 정보가 뒤의 단계보다 제한적이라고 설명한다. ‘28일’은 대상 분기가 끝난 뒤의 공표 기한에 관한 숫자다. 어느 해 어느 분기의 실제 등록일이 필요하다면 계산한 날짜를 단정하지 말고 해당 속보 보도자료에 적힌 발표일을 확인해야 한다.[1][2]
분기 잠정치는 한국은행 설명상 분기 종료 후 70일 이내에 나온다. 이 무렵에는 해당 분기의 물가 지수와 주요 기업의 분기 결산 등 가격·실적 정보가 더 확보된다. 한국은행은 분기 잠정에서 명목 GDP와 국민소득도 함께 발표하며, 직전 속보에서 공표한 같은 분기의 숫자를 수정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분기 속보와 잠정을 비교하려면 ‘속보 실질 GDP’와 ‘잠정 실질 GDP’를 맞춰야지, 잠정 보도자료에 새로 실린 명목 GDP나 GNI를 속보의 실질 GDP와 견주어서는 안 된다.[1][2][3]
연간 통계는 별도의 시간표를 따른다. 한국은행 강좌 설명에서는 분기 잠정 자료를 토대로 연간 잠정을 작성하고, 더욱 구체적인 연간 기초 자료가 들어오면 해당 연도의 국민계정을 확정 단계로 작성한다고 구분한다. 한국은행이 설명한 연간 확정의 시한은 연도 종료 후 1년 6개월 이내다. 실제로 하나의 연간 보도자료에 서로 다른 대상 연도의 확정과 잠정이 함께 적힐 수 있다. 이는 같은 분기에 ‘확정’ 발표가 하나 더 붙었다는 증거가 아니라 연간 자료의 작성 단계가 대상 연도별로 다르다는 표시다.[1][5]
발표일이 같아도 발표 대상이 같은 것은 아니다. 분기 국민소득 잠정과 연간 국민계정 확정·잠정이 같은 날짜에 공개된 사례가 있다. 검색 결과에서 한국은행 자료 두 건이 나란히 보인다면 날짜만으로 중복 발표라고 판단하지 말고, 제목에 적힌 대상 분기 또는 대상 연도를 각각 적어 보아야 한다. 자료를 인용할 때 ‘한국은행 발표’라고만 쓰면 이 구분이 사라진다. 최소한 보도자료 제목, 대상 기간, 속보·잠정·확정 표기와 발표일을 함께 남겨야 재검증이 가능하다.[3][4][5]
읽는 법
첫 번째로 확인할 것은 통계의 신분표다. ‘어느 분기 또는 어느 연도에 대한 값인가, 한국은행이 언제 발표했는가, 속보·잠정·연간 확정 중 무엇인가, GDP인가 GNI인가, 실질인가 명목인가, 전기대비인가 전년동기대비인가’를 차례로 적는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다르면 겉으로는 모두 ‘성장률’이라고 불려도 같은 숫자의 개정 전후가 아닐 수 있다. 서로 다른 보도자료의 표제와 요약 문장부터 대조하면, 수치 자체를 찾기 전에 생기는 혼동을 걸러낼 수 있다.[2][3][5]
두 번째는 수정 이유다. 한국은행의 분기 잠정 기자설명회는 속보 추계 때 이용하지 못한 분기 최종월의 일부 실적치를 반영했다고 설명한다. 분기 마지막 달의 활동을 속보 단계에서 추정했는데 실제 자료가 들어와 추정과 다르게 나타났다면, 해당 소비·투자 항목의 잠정값도 달라질 수 있다. 독립 언론이 특정 분기의 투자 실적을 수정 배경으로 보도한 사례도 있다. 그러나 한 사례를 모든 분기의 일반적인 수정 방향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매 분기의 잠정 보도자료와 설명회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4][7]
세 번째는 총량과 구성 항목을 분리해서 보는 일이다. 한국은행은 추가 자료를 반영한 뒤 정부소비를 내리고 건설투자와 지식재산생산물투자를 올렸지만, 전체 GDP 성장률 잠정치는 속보치와 같았던 사례를 설명했다. 따라서 ‘GDP 성장률이 그대로다’는 말은 ‘소비·투자·수출 등 모든 지출 항목의 추계도 그대로다’와 다르다. 반대로 전체 성장률이 수정됐다면 어느 항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총량의 차이만 보고 짐작하지 말고 설명회의 수정 내역을 읽어야 한다.[9]
네 번째는 인용 시점이다. 오래된 기사는 당시의 속보치를 정확하게 보도했을 수 있고, 지금 조회한 자료는 이후 잠정 추계나 연간 작성 과정에서 수정된 값일 수 있다. 둘 중 하나를 무조건 오보라고 지목하기 전에 발표일과 통계 단계가 다른지 확인한다. 검증 문장도 ‘해당 분기의 성장률은 ○○’처럼 기준 시점을 숨기기보다 ‘○○에 발표된 속보치’ 또는 ‘○○에 발표된 잠정치’라고 쓰는 편이 정확하다. 이 문서의 개별 발표 날짜는 공표 사례이지 앞으로의 고정 발표일을 뜻하지 않는다.[1][2][3][5]
사람들이 틀리는 지점
첫째, 가장 큰 오독은 ‘한국 GDP는 같은 분기에 숫자가 정확히 세 번 나온다’는 주장이다. 한국은행 원문의 분기 자료에는 ‘실질 국내총생산(속보)’과 ‘국민소득(잠정)’이 있고, 별도로 연간 자료에 ‘국민계정(확정)’이 있다. 연간 확정 보도자료에 실린 과거 분기 계열이 수정될 수 있다는 사실과, 같은 분기를 대상으로 한 세 번째 정례 ‘분기 확정치 보도자료’가 있다는 주장은 다르다. 발표 체계를 설명할 때 연간 확정이라는 단계를 생략해도 안 되지만, 그 단계를 분기 확정으로 이름 바꿔도 안 된다.[1][2][3][5]
둘째, 같은 날 공개된 두 자료를 같은 분기의 두 단계로 오인한다. 한쪽 제목이 ‘분기 국민소득(잠정)’이고 다른 쪽이 ‘국민계정(확정) 및 국민계정(잠정)’이라면, 각각의 분기와 연도를 읽어야 한다. 특히 연간 보도자료 제목에는 확정 대상 연도와 잠정 대상 연도가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 검색 결과에서 ‘확정’이라는 단어만 눈에 띈다고 그것을 함께 발표된 최근 분기의 확정치로 연결하는 순간 대상 기간이 뒤바뀐다. 기사나 게시물의 숫자를 확인할 때는 자료 안의 대상 기간을 우선한다.[3][5]
셋째, 새 잠정 수치가 속보와 다르면 속보가 ‘틀렸다’고 단정한다. 속보는 조기 발표를 위해 제한된 자료로 추계하며, 잠정은 분기 최종월의 일부 실제 실적과 뒤이어 확보된 정보를 반영한다. 수정은 발표 절차의 일부다. 수정 이유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실적치가 반영되어 잠정치가 수정됐다’고 설명할 수 있지만, 이유를 읽지 않고 ‘집계 실수’나 ‘의도적 조정’으로 비약할 근거는 없다. 수정의 크기와 방향도 분기마다 확인할 문제다.[1][4][7]
넷째, 속보와 잠정의 전체 성장률이 같으면 새 정보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지출 항목 하나가 내려가고 다른 항목이 올라가면 전체값은 그대로일 수 있다. 총량만 인용한 짧은 기사와 소비·투자 등 내역을 읽은 기사는 서로 다른 정도의 정보를 전달한다. ‘변동 없음’이라는 표현을 쓰려면 무엇이 변하지 않았는지 명시해야 한다. 전체 실질 GDP의 전기대비 성장률이 같다는 사실만으로 명목 GDP, GNI 또는 지출 항목까지 모두 변하지 않았다고 쓰면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진다.[3][9]
다섯째, 실질 GDP 속보치와 명목 GDP 잠정치를 한 표에 넣고 ‘GDP 성장률이 크게 뛰었다’고 말한다. 두 값에는 발표 단계뿐 아니라 가격 변동의 처리 방식까지 차이가 있다. 국민소득 잠정 자료에는 실질·명목 GDP와 실질·명목 GNI가 함께 등장하므로, 보도자료 안의 다른 줄을 집어 들기만 해도 비교 대상이 바뀐다. 독립 언론의 해설 역시 명목의 가격 상승분을 생산량 증가로 읽는 착각을 경고한다. 큰 숫자를 발견했을수록 표의 지표명과 ‘실질·명목’ 표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2][3][6]
여섯째, 한국의 ‘전기대비’ 분기 성장률과 미국 GDP 기사의 ‘전기대비 연율’을 같은 단위로 읽는다. 미국 기사 제목의 ‘속보·잠정·확정’이라는 단어만 한국의 공표 단계에 가져오는 것도 같은 유형의 오류다. 성장률을 나란히 적기 전에 양쪽이 각각 한 분기의 직전 분기 대비 변화를 나타내는지, 한 분기의 변화를 연간 속도로 환산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수치가 더 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그 나라 경제가 그만큼 더 빠르게 성장했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1][2][5][8]
비슷한 이름과의 구분
‘실질 대 명목’은 가격 변동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의 구분이다. 명목 GDP에는 생산된 재화·서비스의 가격 변화가 반영되고, 실질 GDP는 가격 변화의 영향을 제거해 생산량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경제의 경제 해설은 물건을 더 생산하지 않고 가격만 오른 경우를 들어 둘의 차이를 설명한다. 그러므로 명목 증가율을 보고 실질 생산이 같은 폭으로 늘었다고 말하면 안 된다. 분기 잠정 자료가 명목 GDP를 보여준다고 해서 ‘명목’이 ‘잠정’의 다른 말이 되는 것도 아니다.[1][3][6]
‘전기대비 대 전년동기대비’는 비교 기준 시점의 구분이다. 전기대비는 직전 분기, 전년동기대비는 한 해 전 같은 분기를 기준으로 한다. 한국은행의 분기 속보 자료에는 두 성장률이 함께 실리므로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다. ‘어느 쪽이 개정치인가’라고 묻기 전에 괄호나 문장 안의 비교 기준을 읽어야 한다. 잠정 자료의 전기대비 숫자를 속보 자료의 전년동기대비 숫자와 맞대면 두 가지 구분을 동시에 섞는 셈이다.[2][3]
‘분기 전기대비 대 전기대비 연율’은 성장률을 표시하는 시간 단위의 구분이다. 한국은행의 분기 성장률 자료는 직전 분기 대비 변화를 제시한다. 확인한 미국 GDP 기사는 계절조정된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을 연간 성장 속도로 환산해 제시한다고 명시한다. 연율은 ‘전년동기대비’의 다른 이름이 아니다. 한 분기의 변화를 연간 속도로 표시한 것과 한 해 전 같은 분기를 실제로 비교한 것은 서로 다른 계산이다. 한·미 GDP 성장률을 나란히 쓸 때에는 양쪽의 전기대비 여부와 연율 환산 여부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1][2][3][8]
‘GDP 대 GNI’ 역시 확인 대상이다. 한국은행의 분기 국민소득 잠정 요약에는 GDP 성장률 뒤에 GNI 증가율이 별도로 적혀 있다. 자료의 제목이 ‘국민소득’이어서 GNI만 다룬다고 생각하거나, 반대로 본문에 보이는 증가율은 모두 GDP라고 생각하면 오인용이 된다. 기사에서 큰 증가율을 보았다면 수치 앞의 정식 지표명까지 확인해야 한다. GDP의 발표 단계가 바뀐 것인지, 같은 발표에 함께 실린 다른 지표를 읽은 것인지 구분하는 데 필요한 확인이다.[2][3]
‘연간 잠정 대 분기 잠정’은 같은 잠정이라는 말이 붙어도 대상 기간이 다르다. 분기 잠정은 해당 분기의 속보 뒤에 추가 실적을 반영하는 단계다. 연간 잠정은 분기 자료들을 토대로 한 해 전체를 작성하는 과정의 단계이고, 연간 확정에는 더 구체적인 연간 기초 자료가 반영된다. 한국은행이 서로 다른 두 연도의 연간 확정·잠정을 한 제목에 묶어 발표한 까닭도 이 흐름으로 읽어야 한다. ‘잠정’ 또는 ‘확정’ 한 단어만 복사하지 말고 분기인지 연간인지까지 함께 옮겨야 한다.[1][3][5]
확인하지 못한 것
확인한 자료만으로는 모든 분기의 속보치와 잠정치 사이 평균 수정 폭, 수정이 위쪽·아래쪽 중 어느 방향으로 더 자주 일어나는지, 어떤 지출 항목이 통상 가장 많이 바뀌는지를 확립할 수 없다. 한두 차례의 기자설명회는 수정이 왜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사례이지 장기 평균을 계산한 자료가 아니다. 따라서 ‘잠정치는 보통 얼마만큼 오른다’거나 ‘속보치는 늘 과소 추계된다’는 식의 일반화는 이 문서의 사실 목록에 넣지 않았다.[4][7][9]
별도의 ‘분기 GDP 확정치’가 정기적으로 나오는 공표 주기와 발표일도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한 한국은행 설명과 보도자료에서 ‘확정’은 연간 국민계정 단계로 제시된다. 이것은 분기 수치가 이후에 다시 수정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분기별 확정치 보도자료가 없다’는 문장의 범위는 여기서 확인한 한국은행의 정례 발표 체계에 한정해야 한다. 특정 연도의 예외적 보도자료나 모든 시기의 공표 관행까지 전수 조사했다는 뜻으로 넓혀 쓰지 않는다.[1][2][3][5]
경제통계시스템의 읽히지 않은 상세 화면에 표시된 과거 특정 분기의 현재값, 최초 공표값과 현재값 사이의 차이, 수정 이력 전체도 이 문서에서 검증하지 않았다. 개별 수치를 판정하려면 해당 시점의 보도자료와 열람 가능한 시계열을 같은 지표·같은 기준으로 대조해야 한다. 또한 28일과 70일이라는 설명을 모든 분기의 실제 발표 날짜로 환산하지 않았다. 실제 공표일은 검증하려는 분기의 한국은행 자료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1][2][3][5]
확인된 사실
항목마다 근거 유형을 표시이 섹션의 각 사실에는 근거 유형이 표시됩니다 — 독립 출처 교차 또는 1차 원천 단독 확인.
한국은행은 분기 종료 후 28일 이내에 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를 발표한다고 설명한다.[1][2] 1건 · 1차 원천
한국은행은 분기 종료 후 70일 이내에 분기 잠정치를 발표하며, 이 단계에서 명목 GDP와 국민소득도 함께 발표한다고 설명한다.[1][3] 1건 · 1차 원천
속보 추계 때 이용하지 못했던 분기 최종월의 일부 실적치가 잠정 추계에 반영될 수 있다.[4][7] 교차 2건 · 독립
전체 실질 GDP 성장률이 속보치와 잠정치에서 같더라도 지출 세부 항목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수정될 수 있다.[9] 1건 · 1차 원천
확인한 한국은행 공표 체계에서 ‘국민계정(확정)’은 특정 분기의 세 번째 정례 발표가 아니라 연간 국민계정의 발표 단계다.[1][2][3][5] 1건 · 1차 원천
한국은행은 연간 확정 통계가 대상 연도 종료 후 1년 6개월 이내에 나온다고 설명한다.[1][5] 1건 · 1차 원천
한국은행은 서로 다른 대상 연도의 연간 국민계정 확정치와 잠정치를 한 보도자료에서 함께 발표한 사례가 있다.[5] 1건 · 1차 원천
분기 잠정 추계에서 추가 실적 자료를 반영해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등 내수 항목을 상향 수정한 사례가 있다.[4] 1건 · 1차 원천
한국은행의 분기 실질 GDP 속보 발표에는 전기대비와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이 함께 실린다.[2] 1건 · 1차 원천
분기 국민소득 잠정 발표에는 실질 GDP 외에 명목 GDP의 전기대비·전년동기대비 성장률도 실린다.[1][3] 1건 · 1차 원천
분기 국민소득 잠정 발표에는 GDP와 별도로 실질 국민총소득(GNI) 증가율도 제시된다.[3] 1건 · 1차 원천
주장 · 해석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 — 항목마다 종류를 표시여기서부터는 사실로 세지 않은 서술입니다. 단일 출처 보도, 발표 주체 자신의 설명, 이 페이지의 계산·해석을 항목마다 구분합니다.
타임라인
확인하지 못한 것
이 문서가 확인하려 했으나 확인하지 못한 것이다. 빈칸을 추측으로 메우지 않는다.- 모든 분기의 속보치와 잠정치 사이 평균 수정 폭 및 수정 방향별 빈도는 확인하지 않았다.
- 분기별로 별도 ‘GDP 확정치 보도자료’가 발행되는 공표 주기와 발표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한 한국은행의 확정 단계는 연간 국민계정에 관한 것이다.
- 연간 확정 발표가 과거 각 분기 수치를 평균적으로 얼마만큼 수정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 읽히지 않은 경제통계시스템 상세 화면을 근거로 특정 분기 시계열의 최초 발표값·현재값·전체 수정 이력을 검증하지 않았다.
- 한국은행의 28일·70일 설명만으로 모든 분기의 실제 발표 날짜를 확정하지 않았다.
- 모델
- ChatGPT
- 시각
- 2026. 10. 08. 18:45
- 본문 글자
- 6,741
- 출처
- 수집 9건 채택
- 모델
- Claude (출처 전건 재확인·인용 원문 대조)
- 시각
- 2026. 10. 08. 22:45
- 판정
- 수정 요구
수정 이력 4건 보기
| 2026. 10. 08. 09:00 | 문서 최초 작성 (ChatGPT) | 생성 |
| 2026. 10. 08. | 초안은 ChatGPT 가 작성했다. 토큰 수는 보고되지 않아 추정하지 않고 0 으로 두었다. | 갱신 |
| 2026. 10. 08. | 독립 검수: 출처 전건을 다시 열어 본문을 확인하고, 사실·주장의 인용문을 정규화한 뒤 원문과 대조했다. cross 는 참조 수가 아니라 독립 발행기관 수로 다시 계산했다. | 갱신 |
| 2026. 10. 08. | 검수 지적 반영 — 요약이 「세 번째 정례 발표가 아니다」를 한정어 없이 단정했는데, 같은 문서의 unknowns 는 분기별 확정치 공표 주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고 있었다. 사실 줄의 한정어(「확인한 한국은행 공표 체계에서」)를 요약에도 넣어 어긋남을 없앴다. | 갱신 |
자주 묻는 질문
한국 GDP는 같은 분기에 속보·잠정·확정 세 번 발표되나요?
확인한 한국은행 공표 체계에서는 분기 실질 GDP 속보와 분기 국민소득 잠정이 발표됩니다. ‘국민계정(확정)’은 연간 자료의 단계입니다. 이후 연간 작성 과정에서 과거 분기 계열이 수정되는 일과 별도의 분기 확정 보도자료가 나오는 일은 구별해야 합니다.[1][2][3][5]
속보치와 잠정치는 언제 나오고 왜 달라지나요?
한국은행 설명상 속보는 분기 종료 후 28일 이내, 잠정은 70일 이내입니다. 속보 때 이용하지 못한 분기 최종월의 일부 실적치 등 추가 자료가 잠정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실제 발표일과 수정 이유는 해당 분기 자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1][2][3][4]
속보와 잠정의 전체 성장률이 같으면 내용도 같은가요?
아닙니다. 정부소비가 하향, 일부 투자 항목이 상향 수정됐어도 전체 실질 GDP 성장률 잠정치는 속보치와 같았던 사례가 있습니다.[9]
공식 링크
출처
- [1] [제1003회] 2024년 국민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 1차 출처
- [2] 2026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1차 출처
- [3] 2026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1차 출처
- [4] 2026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기자설명회 1차 출처
- [5] 2024년 국민계정(확정) 및 2025년 국민계정(잠정) 1차 출처
- [6] 물가 빼면 실질, 넣으면 명목…GDP 헷갈리는 이유
- [7] 3분기 성장률 1.3%…예상 밖 투자 호조에 0.1%p 더 높였다
- [8] 美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잠정치서 0.5%p 상향
- [9] 2026년 2/4분기 국민소득(잠정) 기자설명회 1차 출처